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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달아공원

영업시간

 

전화

 055-650-4681

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연화리 114

홈페이지

 http://

소개글

펜션에서 자동차로 10분

예로부터 이곳은 다도 남해와 낙조의 빼어난 조망 처로 유명하여 특히 여름철 이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다.

통영 시내에서 산양관광도로를 일주할 때, 이곳이 중간 지점이라 낭만적인 해변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즐기다가 잠시 들러 쉬면서 바다의 참맛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공원 입구 도로변에 마련된 주차장에 차를 대고 5분정도 완만하게 닦인 공원길을 올라가면 관해정(觀海亭)이 나온다. 정자 그늘 아래 앉아 여유롭게 바다를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이다.

관해정을 비껴 바다 쪽으로 조금 더 나가면 그야말로 땅 끝에 선 기분을 맛볼 수 있다.

이름을 갖지 못한 작은 바위섬에서부터 대‧소장재도, 저도, 송도, 학림도, 곤리도, 연대도, 만지도, 오곡도, 추도 그리고 멀리 욕지열도까지 수십 개의 섬이 한 눈에 들어온다.

다도해 풍경을 한 폭의 그림으로 감상하는 순간이다.

‘달아’라는 이름은 지형이 코끼리의 아래위 어금니와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전망 좋은 이곳의 특성상 지금은 달 보기에 좋은 곳이라는 쉬운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주변에 통영수산과학관이 있다.